처음이라도, 바로 즐겨요
이름을 넣고 게임을 시작하세요
이름은 한 줄에 하나씩 입력해 주세요. 엑셀에서는 이름이 있는 한 열만 복사하세요. 같은 이름은 참가번호로 구분합니다.
어떤 게임을 고를까요?
함께 지켜보는 추첨에는 레이스, 한 가지 선택에는 룰렛, 역할 연결에는 사다리, 여러 명을 뽑을 때는 제비뽑기, 인원 배정에는 팀 나누기가 어울립니다. 숫자가 필요하면 이름·숫자 뽑기, 순번은 발표 순서·짝 정하기, 벌칙은 폭탄 돌리기나 손가락 뽑기, 취향 고르기는 밸런스 게임과 이상형 월드컵을 써 보세요.
다시 재생과 새 추첨
다시 재생은 원래 결과를 보여줍니다. 새로운 결과를 원하면 새 추첨을 누르세요. 레이스 테마를 바꾸어도 결과는 유지됩니다.
결과 공유
결과 공유 링크(공유 저장)는 현재 일시 중단되어 있어요. 지금은 결과 복사와 CSV 내려받기로 결과를 나눠 주세요. 공유 저장을 다시 열면 30일간 링크로 볼 수 있고, 링크를 가진 누구나 이름과 전체 순위를 볼 수 있으니 참가자에게 먼저 알려 주세요.
대규모 행사에서
최대 1,000명은 한 진행자가 입력하는 참가 항목 수입니다. 여러 기기의 실시간 접속 게임은 아닙니다. 가볍게 보기에서도 모든 참가자가 추첨에 포함됩니다.
퀴즈는 이렇게 즐겨요
퀴즈에는 가로세로 낱말, 초성 퀴즈, 한 글자 이어 세 가지가 있어요. 위쪽에서 단계(쉬움~달인 5단계)를 고르면 가로세로는 칸이 두 줄씩 커져 5×5에서 13×13까지, 초성 퀴즈와 한 글자 이어는 한 세트의 문제 수가 늘어납니다. 초성 퀴즈와 한 글자 이어는 사자성어·나라·수도·동물·음식 같은 분류만 골라 풀 수도 있어요. 정답은 화면 자모 키패드로 입력하고(PC에서는 키보드도 돼요), 막히면 힌트를 쓰세요. 판은 열 때마다 무작위로 나오고, 풀던 판과 기록은 이 기기에만 저장됩니다. 정답이나 단서가 틀렸다면 정정 기록에 알려 주세요.
세계 수도·나라 정보는 이렇게 봐요
세계에서는 195개국의 수도를 목록과 대륙별 정리 글로 찾아볼 수 있어요. 세계 지도에서 나라를 누르면 위치와 함께 수도 등 나라 정보를 창으로 보여 줍니다. 수도 퀴즈는 나라→수도, 국기 맞히기, 지도에서 찾기 등 여섯 모드와 3단계 난이도로 풀 수 있고, 오늘의 10문제는 같은 날 같은 설정이면 같은 문제가 나와 친구와 점수를 견주기 좋아요. 모든 나라 정보는 Wikidata 등 공개 자료를 대조해 만들었고, 인구처럼 해마다 바뀌는 값은 기준 연도를 함께 적습니다.
한국 지도는 이렇게 봐요
한국은 시도와 시군구를 지도로 익히는 곳이에요. 한국 지도에서 지역을 누르면 소속 시도와 이웃 지역을 보여 주고, 지도 퀴즈에서는 오늘의 시군 맞히기와 지도에서 찾기를 풀 수 있어요. 행정구역에는 시도별 시군구 목록과 최근 바뀐 행정구역을 정리했습니다. 경계는 통계청 SGIS 자료를 가공한 공개 데이터(vuski/admdongkor)를 쓰고, 기준 날짜를 함께 적습니다.
직접 재 본 기록
이 사이트의 추첨 코드를 실제로 수십만~수백만 번 돌려 얻은 숫자로 쓴 글입니다. 표의 숫자는 실험 결과 파일에서 그대로 옮깁니다.
- 100만 번 섞어 봤습니다: 흔한 「무작위 정렬」은 왜 치우칠까 — 네 장의 카드를 100만 번 섞어 24가지 순서가 얼마나 고르게 나오는지 재고, 흔히 쓰는 방법과 뽑고의 방식을 비교한 실험 기록.
- 사다리 40만 판 실험: 가로줄을 무작위로 그은 사다리는 공평하지 않았다 — 네 명이 사다리를 타는 판을 40만 번 시뮬레이션해서, 가로줄을 무작위로 긋는 방식(손으로 그리는 사다리를 흉내 낸 모형)과 결과를 먼저 정하는 뽑고 방식의 도착 확률을 비교했습니다.
- 4명이 20일 동안 커피내기를 20만 번 해 봤더니 — 네 명이 20 근무일 동안 매일 한 명씩 커피를 사는 상황을 20만 번 시뮬레이션해서, 완벽하게 공평한 추첨에서도 얼마나 몰림이 생기는지 재어 본 기록.
- 조 편성 6번 해도 서로 다 만나지 못한다 — 뽑고의 팀 나누기 함수로 같은 반을 여러 번 조 편성하는 상황을 10만 번 시뮬레이션해, 한 번도 같은 조가 못 된 쌍이 얼마나 남는지와 모두가 만나려면 몇 번이 필요한지 쟀습니다.
- 짝을 바꿨는데 또 그 짝이 나오는 확률 — 같은 명단으로 짝 정하기를 연속 두 번 했을 때 이전과 같은 짝이 남을 확률을 100만 번 시뮬레이션하고, 조합론으로 직접 유도한 이론값과 맞대 보았습니다.
- 뽑고 추첨 검증 보고서 (2026년 10월) — 뽑고의 룰렛·섞기·사다리·팀 나누기·레이스를 합쳐 수백만 번 실제로 돌려 본 검증 결과와 방법, 한계를 모두 적은 보고서.
이럴 때 이렇게 쓰세요
추첨·순서·팀 나누기 같은 일을 뒷말 없이 끝내는 방법을 상황별로 정리했습니다.
- 커피내기, 뒷말 없이 정하는 법 — 점심 커피내기에서 누가 살지 정할 때 미리 합의할 규칙과 상황별 운영 절차, 그리고 20만 번 시뮬레이션이 알려 주는 「이 정도 몰림은 정상」의 기준.
- 발표 순서와 조 편성, 한 번에 정하는 법 — 발표 순서와 조 편성을 뒷말 없이 정하는 방법. 같은 명단으로 다시 뽑을 때 같은 번호가 나올 확률, 조를 여러 번 나눠도 서로 다 만나지 못하는 이유, 짝을 바꿔도 이전 짝이 또 나올 확률을 실측 숫자로 정리했습니다.
- 작은 경품 이벤트, 추첨 진행 체크리스트 — 동호회·커뮤니티·소규모 모임의 경품 추첨에서 공지할 것, 응모 횟수에 따라 당첨 확률이 얼마나 달라지는지 계산한 표, 진행 중 지킬 것과 기록 방법.
- 점심 뭐 먹지, 메뉴 162개를 세어 보고 정리한 결정 순서 — 「오늘 뭐 먹지」에 들어 있는 메뉴 162개를 종류와 식사 시간별로 세어, 필터를 걸면 후보가 몇 개로 줄어드는지와 같은 메뉴가 다시 나올 확률, 도구로 따라 하는 순서를 정리했습니다.
- 복불복 벌칙, 도구가 채워 주는 후보 50개를 뜯어 보고 고르는 법 — 룰렛의 「재미있는 벌칙/미션 넣기」가 채워 주는 후보 50개를 유형별로 나누고, 폭탄 돌리기·손가락 뽑기·룰렛으로 누가 걸리고 무엇을 할지 두 단계로 정하는 순서를 정리했습니다.
- 밸런스 게임 질문 155개를 분해해 봤습니다: 질문의 구성과 한 판이 짜이는 방식 — 뽑고 밸런스 게임의 질문 155개를 아홉 주제별로 세고 원문을 인용해, 질문이 어떤 기준으로 쓰였는지와 한 판 여덟 문항이 어떤 규칙으로 뽑히는지, 일치율을 어떻게 읽어야 하는지 정리했습니다.
원리를 알고 싶다면
- 결과는 어떻게 정해지나요? — 난수의 출처와 섞는 방식
- 온라인 랜덤 추첨은 정말 공정할까 — 컴퓨터 난수의 종류, 난수를 범위의 수로 바꿀 때 생기는 미세한 편향, 순서를 섞는 절차가 치우치지 않는 이유, 그리고 이런 도구가 증명할 수 없는 것.
- 사다리타기의 원리: 왜 결과가 겹치지 않을까 — 사다리에 가로줄을 아무렇게나 그어도 도착지가 겹치지 않는 이유를 네 명의 예로 따라가 보고, 사다리로 할 수 있는 활용을 정리했습니다.
- 랜덤에 대한 흔한 오해 다섯 가지 — 「연속으로 나오면 조작 아니야?」「이번엔 반대가 나올 차례」— 무작위에 대한 흔한 착각 다섯 가지를 확률 계산으로 따져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