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임
모임 도구
팀을 나누고 순서를 정하는, 여럿이 함께 쓰는 도구.
어떤 걸 고를까요?
- 랜덤 팀 나누기
- 사람들을 몇 개의 팀으로 나눌 때. 조모임, 워크숍, 내전 편 가르기.
- 발표 순서·짝 정하기
- 순서를 정하거나 둘씩 짝을 지을 때. 발표 순서, 회의 발언, 매칭.
팀 나누기와 순서 정하기의 차이
팀 나누기는 사람들을 같은 크기의 묶음으로 갈라 놓고, 순서 정하기는 한 줄로 세우거나 둘씩 묶어 줍니다. 그래서 「두 팀으로 나눈 뒤 각 팀의 발표 순서를 정하기」처럼 둘을 이어서 쓰는 경우가 많아요. 먼저 팀 나누기로 결과를 복사하고, 팀별 이름을 순서 정하기에 붙여 넣으면 됩니다.
공정하게 나누려면
팀 나누기는 모두를 무작위로 섞은 다음 차례로 배정합니다. 그래서 팀별 인원 차이는 최대 한 명입니다. 실력이나 성별 같은 조건에 따른 균형 배정은 하지 않아요. 균형이 필요하다면 조건별로 명단을 나눠 각각 따로 나눈 뒤 합치는 방법을 쓰세요.
인원이 많을 때
두 도구 모두 최대 1,000명까지 이름을 넣을 수 있습니다. 한 사람이 명단을 입력하는 방식이라, 참가자가 각자 기기로 접속하지는 않아요. 엑셀에서 이름이 있는 열을 복사해 그대로 붙여 넣으면 됩니다.
자주 묻는 것
결과가 마음에 안 들면 다시 나눠도 되나요?
새 추첨을 누르면 처음부터 다시 섞습니다. 다만 마음에 들 때까지 반복하면 무작위의 의미가 없어지니, 다시 하기 전에 참가자들과 먼저 약속해 두는 것이 좋아요.
특정 사람끼리 같은 팀이 되지 않게 할 수 있나요?
그런 조건 설정은 지원하지 않습니다. 필요하다면 그 사람들을 각 팀의 첫 자리로 미리 나눠 두고 나머지만 무작위로 배정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