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가자 준비
2~1,000개 · 40명까지 판에 깔려요 · 동일 이름도 별도 참가자로 추첨됩니다.
발표 순서·짝 정하기
모두 같은 확률순서를 정해 볼까요?
이런 게임도 있어요
일상의 모든 선택을, 뽑고와 함께발표 순서·짝 정하기, 이렇게 즐겨요
발표나 순번이 필요할 때 순서를 무작위로 정하고, 둘씩 짝을 지어요. 인원이 홀수면 마지막 조가 세 명이 됩니다. 수업 발표, 회의 발언, 게임 매칭에 쓰세요.
- 발표 순서와 짝 정하기 중 하나를 고르세요.
- 이름을 한 줄에 하나씩 넣으세요.
- 카드에 순번이나 조 번호가 붙으면 결과를 복사하세요.
이 게임, 어떻게 놀아요?
참가자를 넣으면 1번부터 끝까지 순서를 무작위로 정해 줍니다. 「짝 짓기」로 바꾸면 둘씩 묶어 조를 만들고, 인원이 홀수면 마지막 조가 세 명이 돼요.
순서가 필요한 자리는 대부분 「누가 먼저 할래요」로 시작해서 아무도 손을 안 드는 것으로 끝납니다. 기계가 정해 주면 그 침묵이 사라지고, 아무도 억울하지 않아요.
몇 명이 하면 좋아요?
2명부터 1,000명까지 됩니다.
- 2~30명
- 한 반, 한 팀. 순서든 짝이든 가장 흔한 규모입니다.
- 31~100명
- 결과 표를 검색해 자기 순서를 찾는 쪽이 빠릅니다.
- 100명 이상
- CSV로 내려받아 명단에 붙여 쓰세요.
이렇게도 놀 수 있어요
발표 순서
이름을 전부 넣고 순서를 뽑은 뒤 결과를 복사해 칠판이나 채팅방에 붙이세요. 누가 언제 하는지 미리 보이면 준비할 시간이 생깁니다.
역순으로 쓰기
뽑은 순서를 거꾸로 읽으면 역순이 됩니다. 「마지막이 제일 부담스러운」 자리에서는 뒤에서부터 부르는 것이 부드러워요.
토론 짝 정하기
짝 짓기로 돌리면 둘씩 묶입니다. 늘 친한 사람끼리 앉는 교실이나, 서로 잘 모르는 워크숍 첫 시간에 쓰세요.
자주 묻는 것
홀수면 어떻게 되나요?
마지막 조만 세 명이 됩니다. 두 명짜리 조가 여러 개 나오고 남는 한 명이 생기는 것이 아니라, 마지막 한 조에 붙어요.
짝이 매번 비슷하게 나와요.
매번 새로 섞습니다. 인원이 적으면 만들 수 있는 짝의 조합 자체가 몇 가지뿐이라 겹쳐 보일 수 있어요 — 네 명이면 가능한 짝 나눔이 세 가지뿐입니다.
홀수 인원이면 짝은 어떻게 되나요?
마지막 조에 한 명이 더 들어가 세 명이 돼요. 빠지는 사람은 없습니다.
순서를 다시 섞을 수 있나요?
새 추첨을 누르면 처음부터 다시 뽑아요. 이전 결과는 되돌릴 수 없으니 먼저 복사해 두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