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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가자 준비

2~100개 · 동일 이름도 별도 참가자로 추첨됩니다.

명

개

설거지 담당, 노래 한 소절… 기존 결과는 그대로 두고 추가해요.

룰렛

모두 같은 확률

휠을 눌러도 돌아가요

이런 게임도 있어요

일상의 모든 선택을, 뽑고와 함께

룰렛, 이렇게 즐겨요

2~100개의 후보 중 하나를 같은 확률로 골라요. 점심 메뉴 룰렛으로도, 커피내기에서 살 사람을 고르는 이름 룰렛으로도 씁니다. 「복불복」으로 바꾸면 뽑힌 사람이 사는 쪽이 되고, 벌칙을 채워 넣으면 벌칙 룰렛이 됩니다.

  1. 후보를 한 줄에 하나씩 입력하세요.
  2. 룰렛을 돌려 포인터가 가리키는 후보를 확인하세요.
  3. 다시 뽑기는 새로운 추첨이에요.
이 게임, 어떻게 놀아요?

후보를 한 줄에 하나씩 넣고 룰렛을 돌리면, 멈춘 자리의 포인터가 가리키는 하나가 결과가 됩니다. 칸의 크기는 모두 같고 어느 칸이든 뽑힐 확률이 정확히 같아요. 돌아가는 동안 눈금을 하나씩 넘기며 힘이 빠지고, 마지막 한두 칸에서 넘어갈 듯 말 듯 하다가 멈춥니다.

「복불복」으로 바꾸면 말이 뒤집힙니다 — 뽑힌 사람이 당첨자가 아니라 걸린 사람이 돼요. 벌칙이나 계산할 사람을 정할 때 이쪽이 자연스럽습니다. 결과가 나온 뒤 「다시 뽑기」는 완전히 새로운 추첨이고, 「같은 결과 다시보기」는 같은 결과를 한 번 더 보여 주는 것입니다.

몇 명이 하면 좋아요?

후보는 2개부터 100개까지 넣을 수 있습니다. 칸이 많아질수록 글자가 작아지므로, 화면에서 읽히길 원한다면 열두 개 안쪽이 편합니다.

2~6개
칸이 크고 글자도 커서 멀리서도 읽힙니다. 점심 메뉴, 갈 곳 고르기에 알맞아요.
7~20개
한 팀 인원이나 메뉴판 하나 분량. 이름이 길면 두 줄로 접혀 들어갑니다.
20개 이상
칸 글씨는 작아지지만 결과 판에 크게 뜨므로 읽는 데 문제는 없어요. 다만 사람이 많으면 제비뽑기가 더 편합니다.
이렇게도 놀 수 있어요

점심 메뉴 룰렛

가고 싶은 식당을 전부 적고 한 번 돌리세요. 「아무거나」가 나오는 회의를 몇 초 만에 끝내는 것이 이 게임의 진짜 쓸모입니다. 싫은 곳이 나오면 그때 반대 의견이 나오는데, 그것만으로도 뭘 먹고 싶은지가 드러나요.

벌칙 룰렛

사람 이름 대신 벌칙을 적어 넣으세요. 「노래 한 소절」, 「설거지」, 「다음 커피」처럼요. 입력칸 아래 「재미있는 벌칙/미션 넣기」를 누르면 벌칙 후보가 자동으로 채워지니 생각이 안 날 때 쓰면 됩니다.

가중치 없이 여러 번

한 사람이 연달아 두 번 걸릴 수도 있습니다. 그것이 진짜 무작위예요. 「한 번 걸린 사람은 빼자」로 하려면 걸린 이름을 지우고 다시 돌리면 됩니다.

자주 묻는 것

칸 크기가 다 같나요?

네. 후보 수로 360도를 똑같이 나누기 때문에 어느 칸이든 뽑힐 확률이 같습니다. 특정 후보에 가중치를 주는 기능은 일부러 넣지 않았어요 — 겉으로 보이는 칸 크기와 실제 확률이 다르면 그건 속이는 것이 됩니다.

멈추는 자리를 미리 정해 두고 돌리는 건가요?

결과는 돌리기 시작할 때 정해지고, 바퀴는 그 자리에 정확히 멈추도록 감속합니다. 멈춘 뒤 슬그머니 옮기는 일은 없어요 — 포인터가 가리키는 칸이 곧 결과입니다.

같은 후보를 두 번 넣으면?

칸 두 개를 차지하므로 그만큼 확률이 두 배가 됩니다. 일부러 가중치를 주고 싶을 때 쓸 수 있는 방법이에요.

같은 이름을 두 번 넣어도 되나요?

같은 이름도 각각 별도 참가 항목으로 취급해요. 결과의 참가번호로 구분할 수 있습니다.

결과를 저장하나요?

일반 실행은 브라우저 안에서 처리하고 서버에 저장하지 않아요. 결과 공유 링크(공유 저장)는 현재 일시 중단 중이라, 결과는 복사하거나 CSV로 보관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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