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보 준비
8·16·32개 중 하나로 맞춰 주세요. 대진 배치만 무작위이고, 승자는 직접 고릅니다.
후보는 8·16·32개 중 하나여야 해요 (지금 0개 · 8개 더).
이상형 월드컵
대진만 랜덤 · 승자는 내가
최애를 가려 볼까요?
이런 게임도 있어요
일상의 모든 선택을, 뽑고와 함께이상형 월드컵, 이렇게 즐겨요
음식·간식·여행지·초능력 같은 주제를 누르면 후보 16개가 바로 채워져요. 직접 8·16·32개를 넣어도 됩니다. 대진이 무작위로 짜이고, 매 경기 둘 중 하나를 골라 올려 보내요. 우승자와 준우승, 4강까지 순위가 남습니다. 오늘 메뉴, 여행지, 영화 고르기처럼 취향을 가리는 데 쓰세요.
- 주제를 누르면 후보 16개가 한 번에 채워져요. 직접 넣어도 됩니다.
- 두 후보 중 마음에 드는 쪽을 누르세요.
- 결승이 끝나면 최종 순위를 확인하고 복사하세요.
이 게임, 어떻게 놀아요?
후보를 8·16·32개 넣고 둘씩 맞붙여 이긴 쪽을 올려 보냅니다. 대진은 무작위로 짜이고, 마지막에 우승·준우승과 4강까지 순위가 남아요.
음식·간식·여행지·초능력처럼 자주 하는 주제는 버튼 한 번으로 후보 16개가 바로 채워집니다. 잘못 눌렀으면 「되돌리기」로 원래 입력으로 돌아가요.
몇 명이 하면 좋아요?
후보 수는 8·16·32 가운데 하나여야 대진이 맞아떨어집니다.
- 8강
- 경기 7번. 3분이면 끝나요. 점심 메뉴처럼 빨리 정해야 할 때.
- 16강
- 경기 15번. 가장 흔한 크기이고 준비된 주제도 전부 16개입니다.
- 32강
- 경기 31번. 진지하게 최애를 가릴 때. 중간에 멈추면 처음부터 다시 해야 하니 시간을 보고 시작하세요.
이렇게도 놀 수 있어요
여럿이 다수결로
한 경기마다 손을 들어 많은 쪽을 고르세요. 혼자 고르는 것보다 훨씬 시끄럽고, 결정에 다 같이 책임지게 됩니다.
사람 이름으로
후보 자리에 사람 이름을 넣으면 「우리 팀 최애」 같은 것이 됩니다. 다만 사이가 상할 수 있는 주제는 피하세요.
4강까지만 보기
끝까지 가지 않아도 4강 명단이 남습니다. 「이 넷 중에 고르자」로 회의를 넘겨도 충분해요.
자주 묻는 것
대진이 유리하게 짜일 수 있나요?
대진은 무작위라 강한 후보 둘이 1회전에서 만날 수도 있습니다. 그래서 우승자는 「제일 좋아하는 것」이 아니라 「그날 그 대진을 이긴 것」이에요 — 그 점이 이 놀이의 재미이기도 합니다.
고른 것을 되돌릴 수 있나요?
경기 도중에는 되돌릴 수 없습니다. 잘못 눌렀다면 끝까지 간 뒤 다시 시작하세요.
후보가 9개인데요.
8·16·32 중 하나로 맞춰야 합니다. 하나를 빼거나, 「무엇이든 좋다」 같은 후보를 채워 16개로 만드세요.
후보 개수가 안 맞으면요?
8·16·32개일 때만 시작할 수 있어요. 개수를 맞추면 시작 버튼이 켜집니다.
이것도 랜덤인가요?
대진 배치만 무작위예요. 어느 쪽이 이기는지는 매번 직접 고르므로 결과는 당신의 취향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