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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질문으로 할까요?

밸런스 게임

정답 없음 · 취향 비교

둘 중 하나, 같은 걸 고를까요?

이런 게임도 있어요

일상의 모든 선택을, 뽑고와 함께

밸런스 게임, 이렇게 즐겨요

질문 155개 중 여덟 개를 뽑아 두 사람이 번갈아 풀고 답을 맞대 보는 밸런스 게임이에요. 음식·일상·돈·직장·연애·관계·여행·상상·극한 아홉 주제가 있습니다. 첫 사람이 끝나면 화면이 가려지고, 두 번째 사람이 같은 문항을 같은 순서로 풉니다. 끝나면 일치율과 주제별 점수, 그리고 갈린 문항이 그대로 남아요. 소개팅·회식·MT 자리에서 이야기가 끊길 때 쓰세요. 혼자 풀 수도 있습니다.

  1. 주제를 고르고 두 사람 이름을 넣으세요.
  2. 첫 사람이 여덟 문항을 고르고 화면을 넘겨요.
  3. 두 번째 사람도 같은 문항을 고르면 일치율과 갈린 문항이 나와요.
이 게임, 어떻게 놀아요?

「둘 중 하나」 질문 155개 가운데 여덟 개를 뽑아 풉니다. 두 사람이 하면 첫 사람이 다 푼 뒤 화면이 가려지고, 두 번째 사람이 같은 문항을 같은 순서로 풀어요. 끝나면 일치율과 주제별 점수, 그리고 무엇이 갈렸는지가 좌우로 나란히 남습니다.

주제는 음식·일상·돈·직장·연애·관계·여행·상상·극한 아홉 가지이고, 한 판에 세 주제를 3·3·2로 나눠 담습니다. 한 주제만 골라 여덟 문항을 다 그 주제에서 뽑을 수도 있어요. 혼자 풀면 문항별로 무엇을 골랐는지와 어디서 손이 멈췄는지가 남습니다.

몇 명이 하면 좋아요?

두 사람이 기본이고 혼자서도 됩니다.

둘이서
소개팅, 새로 만난 사이, 오래 만난 사이 모두. 갈린 문항이 그날의 이야깃거리가 됩니다.
혼자
문항별로 고른 것과 버린 것, 그리고 문항마다 걸린 시간이 남습니다. 오래 붙든 문항이 자기도 몰랐던 것이에요.
여럿이
한 기기를 돌려 가며 둘씩 짝지어 풀면 누구와 제일 잘 맞는지가 나옵니다.
이렇게도 놀 수 있어요

주제 하나로 깊게

「연애」나 「돈」처럼 한 주제만 고르면 여덟 문항이 전부 그 주제에서 나옵니다. 가볍게 시작하고 싶으면 「음식」이나 「상상」이 무난해요.

갈린 문항만 이야기하기

결과의 좌우 비교표에서 ↔ 표시가 붙은 줄만 골라 왜 그걸 골랐는지 물어보세요. 맞은 문항은 할 말이 없고, 갈린 문항에만 이야기가 있습니다.

이름 바꿔 여러 번

같은 두 사람이 다시 하면 다른 여덟 문항이 나옵니다. 155개 중에서 뽑으므로 몇 번을 해도 잘 겹치지 않아요.

자주 묻는 것

성격 유형 같은 결과가 나오나요?

나오지 않습니다. 문항에 점수 축이 없어서 「당신은 ○○형」은 지어낸 말이 되기 때문이에요. 화면에 쓰는 것은 실제로 센 것뿐입니다 — 몇 문항이 같았고, 어느 주제에서 갈렸고, 무엇이 갈렸는지.

앞사람 답이 보이지 않나요?

첫 사람이 끝나면 답을 가린 넘김 화면이 뜨고, 두 번째 사람은 앞사람의 선택을 볼 수 없습니다. 둘 다 끝난 뒤에야 나란히 나와요.

일치율이 낮으면 안 맞는 건가요?

아닙니다. 이 게임에 정답은 없고, 재미는 갈린 문항에 있습니다. 낮게 나올수록 할 이야기가 많다는 뜻이에요.

다른 사람들은 뭘 골랐나요?

전국 집계는 하지 않아요. 실제로 모은 투표가 있을 때만 비율을 보여 줄 계획입니다. 대신 앞에 앉은 사람과의 비교는 바로 나와요 — 그게 이 게임의 결과지입니다.

문항은 누가 만들었나요?

뽑고가 직접 썼어요. 새 질문 제안은 문의로 보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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