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메뉴가 끌리나요?
후보 162개
오늘 뭐 먹지
모두 같은 확률조건을 고르고 메뉴를 뽑아 보세요
이런 게임도 있어요
일상의 모든 선택을, 뽑고와 함께오늘 뭐 먹지, 이렇게 즐겨요
점심·저녁 메뉴 룰렛이에요. 한식·일식·중식·양식·아시아식·분식 162가지 중에서 오늘 먹을 한 끼를 뽑습니다. 음식 종류와 식사 시간을 조합해 후보를 좁힐 수 있어요.
- 먹고 싶은 음식 종류와 식사 시간을 선택하세요.
- 남은 후보 중 하나를 뽑으세요.
- 다른 메뉴가 궁금하면 다시 뽑아 보세요.
이 게임, 어떻게 놀아요?
한식·일식·중식·양식·아시아식·분식 162가지 가운데 오늘 먹을 한 끼를 뽑습니다. 음식 종류와 식사 시간(아침·점심·저녁)을 조합해 후보를 좁힐 수 있어요.
자판기가 돌다가 배출구로 메뉴 하나가 떨어집니다. 조건에 맞는 후보가 없으면 시작 버튼이 잠기고 무엇을 바꿔야 하는지 알려 줘요.
몇 명이 하면 좋아요?
혼자 정할 때도, 여럿이 못 정할 때도 씁니다.
- 혼자
- 「아무거나」가 제일 어려운 사람에게. 한 번 돌리고 싫으면 그때 진짜 먹고 싶은 것이 떠오릅니다.
- 둘~네 명
- 서로 양보하다 30분이 지나는 자리에서. 나온 메뉴에 아무도 반대하지 않으면 그걸로 끝이에요.
- 다섯 명 이상
- 먼저 종류만 정하고(예: 한식), 그 안에서 돌리면 반대가 적습니다.
이렇게도 놀 수 있어요
조건 좁혀서
「일식 + 점심」처럼 두 조건을 걸면 후보가 확 줄어듭니다. 종류를 정하기 싫으면 시간대만 걸어도 돼요.
두 번 돌려 고르기
두 번 돌려 나온 둘 중에 고르면 「완전 무작위」와 「내가 고름」 사이가 됩니다. 결과에 대한 거부감이 훨씬 줄어요.
후보 직접 만들기
회사 주변 식당만 넣고 싶다면 룰렛으로 가세요. 거기서는 후보를 직접 적을 수 있고 확률은 똑같이 같습니다.
자주 묻는 것
「중식 + 아침」을 골랐더니 시작이 안 돼요.
그 조합에는 후보가 없어서 그렇습니다. 실제로 아침에 중식을 먹는 경우가 드물어 일부러 비워 뒀어요. 시간대를 「전체」로 바꾸면 됩니다.
메뉴를 추가할 수 있나요?
이 게임의 목록은 정해져 있습니다. 내가 가는 식당으로 하고 싶다면 룰렛에 직접 적어 넣으세요.
같은 메뉴가 또 나와요.
매번 전체 후보에서 새로 뽑으므로 어제 나온 것이 오늘 또 나올 수 있습니다. 그게 제대로 된 무작위예요.
메뉴는 어디서 오나요?
뽑고가 직접 고른 162가지 한 끼 메뉴예요. 영양이나 건강을 따진 추천은 아니고, 오늘 뭐 먹을지 정하는 놀이입니다.
후보가 하나뿐이면요?
그 메뉴가 그대로 나와요. 필터를 넓히면 후보가 늘어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