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수도 퀴즈

모드와 난이도를 고르고 한 판에 10문제를 풀어요. 점수와 연속 정답 콤보가 쌓이고 판이 끝나면 S·A·B·C 등급이 나와요. 맞힌 나라는 여권 도감에 도장으로 모여요.

퀴즈를 불러오는 중이에요

수도 퀴즈, 이렇게 즐겨요

어떻게 하나요?

모드는 여섯 가지예요. 「나라 → 수도」는 나라 이름을 보고 네 개의 보기에서 수도를 고르고, 「수도 → 나라」는 반대로 수도를 보고 나라를 고릅니다. 「국기 맞히기」는 큰 깃발을 보고 어느 나라인지 고르고, 「지도에서 찾기」는 나라 이름을 보고 세계 지도에서 그 나라를 직접 눌러요. 「직접 입력」은 보기 없이 수도 이름을 쓰는데, 휴대폰에서도 편하게 칠 수 있도록 화면 안에 한글 키패드를 넣었어요. 「대륙 고르기」는 문제에 나온 나라가 어느 대륙에 있는지 고르는 방식이에요. 객관식 오답 보기는 같은 대륙에서 뽑고, 수도 문제에서는 큰 도시이지만 수도가 아닌 곳을 우선 넣어서 실제로 헷갈리는 상황과 비슷하게 만들어요. 지도에서 찾기는 화면에서 누를 만한 크기의 나라만 나오고, 난이도가 오를수록 작은 나라까지 포함돼요(아주 작은 섬나라는 이 모드에 나오지 않아요).

난이도는 세 단계예요. 쉬움은 누구나 아는 약 50개국, 보통은 약 115개국, 어려움은 195개국 전부가 나와요(지도에서 찾기는 눌러 볼 수 있는 나라만이라 수가 더 적어요). 한 판은 10문제이고, 한 판 안에서 같은 나라는 두 번 나오지 않아요. 오늘의 10문제는 한국 시간 날짜에 따라 정해져서 같은 날 같은 설정으로 풀면 같은 문제가 나오고, 서버 없이 브라우저 안에서 채점해요. 무한 연습은 판이 끝나면 새 10문제로 이어서 계속 풀 수 있어요. 점수는 한 문제에 100점이고 2연속부터 연속 정답 보너스가 붙어요(최대 +50점). 힌트를 쓰면 그 문제에서 30점이 깎이고, 판이 끝나면 점수 비율에 따라 S·A·B·C 등급이 나와요. 맞힌 나라는 「여권 도감」에 도장으로 모여서 195개국을 얼마나 모았는지 볼 수 있어요. 끝나면 점수와 맞힌 문제는 초록 사각형, 틀린 문제는 빨간 사각형으로 이루어진 격자를 만들어 메신저에 공유할 수 있어요.

누구와 하면 좋아요?

혼자서도, 여럿이서도 풀 수 있어요.

혼자
쉬움에서 시작해 한 대륙씩 어려움까지 올려 보세요. 틀린 나라를 다음 판에 다시 만나게 되면 기억에 남아요.
가족·친구
같은 날 같은 설정으로 오늘의 10문제를 풀고 점수 격자를 서로 비교해 보세요. 누가 어디서 틀렸는지 한눈에 보여요.
교실·스터디
대륙 고르기 모드로 지리 수업의 도입을 열거나, 주관식 입력을 화면에 띄워 두고 돌아가며 한 문제씩 풀 수 있어요.
여행 전
갈 나라가 있는 대륙의 정리 글을 읽고, 해당 지역을 보통 난이도로 풀어 보세요. 주변 나라의 수도까지 같이 익힐 수 있어요.
이렇게도 놀 수 있어요

대륙 하나씩 정복하기

대륙별 정리 글을 읽은 뒤 「대륙 고르기」와 「나라 → 수도」를 번갈아 풀어요. 한 대륙에서 틀린 문제가 없을 때 다음 대륙으로 넘어가면 범위가 쌓이지 않고 차근차근 늘어나요.

거꾸로 풀어서 굳히기

「나라 → 수도」에서 맞히던 문제를 「수도 → 나라」로 바꿔 보세요. 같은 지식이라도 방향이 바뀌면 전혀 다른 문제처럼 느껴져요. 양쪽에서 모두 맞혀야 진짜로 알고 있는 거예요.

주관식으로 기억 확인

객관식은 보기를 보고 맞히는 경우가 많아요. 주관식 입력으로 같은 나라를 풀면 보기 없이도 떠올릴 수 있는지 확인돼요. 점수 차이가 크면 아직 보기에 의존하고 있다는 신호예요.

오늘의 10문제로 매일 습관 만들기

하루에 한 번만 풀고 점수 격자를 남겨 두면 변화가 눈에 보여요. 처음 일주일은 쉬움, 다음 주는 보통으로 올리는 식으로 단계를 정해 두면 꾸준히 이어 가기 쉬워요.

수도 외우는 요령
  • 틀린 문제는 정답을 읽는 데서 끝내지 말고, 바로 대륙별 정리 글에서 그 나라 주변의 수도를 한 번 훑어보세요.
  • 큰 도시가 먼저 떠오르면 한 번 의심하세요. 호주는 시드니, 캐나다는 토론토, 브라질은 상파울루가 흔한 오답이에요.
  • 이름이 닮은 쌍은 한꺼번에 외우세요. 슬로바키아와 슬로베니아, 니제르와 나이지리아가 대표적이에요.
  • 쉬움 단계를 한 판 연속으로 만점 받으면 보통으로 올리세요. 너무 오래 같은 단계에 머물면 새로 배우는 것이 없어요.
  • 주관식은 철자가 아니라 소리로 기억하는 편이 유리해요. 외래어 표기는 목록의 표기를 기준으로 해요.

자주 묻는 것

수도가 둘인 나라는 어느 쪽을 정답으로 받나요?

나라마다 대표 수도를 하나 정해 두었고, 객관식에서는 그 도시가 정답이에요. 주관식에서는 널리 쓰이는 다른 표기를 함께 정답으로 받는 경우가 있어요. 남아프리카공화국이나 볼리비아처럼 사정이 복잡한 나라는 「헷갈리는 수도」 글에서 이유를 읽어 보세요.

표기가 조금 달라도 맞는 걸로 처리되나요?

외교부와 국립국어원 기준 표기를 정답으로 하고, 흔히 쓰는 다른 표기를 함께 받도록 준비해 두었어요. 그래도 처리되지 않는 표기는 오류 신고로 알려 주시면 확인해 반영해요.

오늘의 10문제를 여러 번 풀 수 있나요?

같은 날 같은 설정으로 풀면 같은 문제가 나와요. 더 풀고 싶으면 무한 연습으로 넘어가세요.

주관식 입력은 휴대폰 키보드로 안 쳐도 되나요?

네, 화면 안의 한글 키패드로 자음과 모음을 눌러 입력해요. 기기의 키보드 설정과 상관없이 같은 방식으로 쓸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