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지도

시도를 누르면 그 시도로 다가가고, 시군구를 누르면 어떤 곳인지 정보 창이 열려요. 이름이나 초성으로 바로 찾을 수도 있어요.

전국 시도 지도를 보고 있어요

시도를 눌러 보세요. 그 시도로 다가가 시군구를 하나씩 보여 드려요.

한국 지도, 이렇게 읽어요

이 지도에 담은 것

2026년 7월 1일 기준 행정구역 경계로 그린 지도예요. 광역 단위인 시도 16곳과 그 아래 시군구 230칸을 담았어요. 칸을 어떤 기준으로 나눴는지는 행정구역에 정리했어요. 「시도」로 보면 큰 틀이, 「시군구」로 보면 우리 동네가 어느 칸인지가 한눈에 들어와요.

지도 다루는 법

지도 위의 「시도 16곳」·「시군구 230곳」 버튼으로 전국 지도를 어느 단위로 나눠 볼지 골라요. 시도 단위에서 시도를 누르거나 그 아래 시도 이름 줄(서울·부산 …)을 누르면 그 시도로 다가가고, 그때는 시군구 칸이 하나씩 보여요. 시군구 단위에서는 칸을 누르면 바로 정보 창이 열려요. 확대한 채로 「시도 정보」를 누르면 시도 정보 창이, 「전국 보기」를 누르면 처음 화면이 나와요.

이름 찾기 상자에는 「수원」 「경북」처럼 줄인 이름이나 「ㄱㄹ」 같은 초성만 써도 후보가 나와요. 칸이 작아 누르기 어려운 서울·부산의 구나 키보드로 지도를 쓸 때는 이 상자로 찾는 편이 빨라요. 마지막으로 연 곳은 지도 아래 「마지막으로 본 곳」에 남아서 「다시 보기」로 곧바로 열 수 있어요.

정보 창에 나오는 것

시군구 정보 창에는 그 칸이 시·군·자치구·행정시 가운데 무엇인지와 그 뜻, 속한 시도, 넓이와 전국 230칸 가운데 넓은 순 몇 번째인지(지도 경계로 잰 넓이 기준), 땅으로 맞닿은 이웃이 나와요. 일반구가 있는 시는 그 안의 구 이름도 함께 보여요. 이웃 이름은 버튼이라 누르면 그 칸의 정보 창으로 바로 넘어가요.

창 아래의 작은 지도 두 장은 전국에서의 자리와 시도 안에서의 자리를 보여 줘요. 시도 정보 창에서는 소속 시군구가 버튼으로 모두 나오고, 시·군·자치구가 몇 곳씩인지도 셀 수 있어요.

이웃과 넓이는 이렇게 셌어요

정보 창의 「이웃」은 땅 경계를 실제로 맞댄 곳만 셌어요. 다리나 배로만 오가는 곳은 이웃으로 치지 않아서, 전남광주 완도군·전남광주 진도군·인천 영종구·인천 옹진군·경북 울릉군·경남 거제시·경남 남해군에는 땅으로 맞닿은 이웃이 하나도 없어요. 반대로 이 자료에서 이웃이 가장 많은 곳은 대구 달성군, 모두 11곳과 경계를 맞대요.

넓이에는 늘 「약」을 붙였어요(재는 방법은 행정구역에). 지도 경계로 잰 넓이 기준으로 가장 넓은 시군구는 강원 홍천군(약 1,816km²), 가장 좁은 시군구는 부산 중구(약 3km²)예요.

지도 모양과 독도

이 지도는 경도와 위도를 거의 그대로 펼치되, 가로를 북위 36도에 맞춰 줄여 남한 한가운데쯤에서 가로세로 축척이 같아지게 했어요. 그래서 우리나라 안에서는 모양과 거리가 크게 일그러지지 않아요. 울릉도와 독도, 서해 5도도 따로 떼어 붙이지 않고 실제 자리에 그렸어요.

독도는 경상북도 울릉군에 속한 섬으로, 울릉도에서 동남쪽으로 87.4km 떨어져 있어요(국토교통부 「독도일반현황」). 땅이 아주 작아 전국 지도에서는 거의 보이지 않아서, 그 자리에 금색 점과 이름을 덧붙였어요.

이렇게 둘러보세요

먼저 우리 동네를 찾아 정보 창을 열고, 「이웃」에 나온 곳을 하나씩 눌러 보세요. 경계를 맞댄 곳을 따라 옆 동네, 옆 시도로 건너가다 보면 처음 들어 보는 지명도 자연스럽게 자리를 잡아요. 익숙해지면 지도 퀴즈에서 위치를 맞혀 보고, 전체 목록은 행정구역에서 확인하세요.

자주 묻는 것

「분당구」처럼 일반구 이름으로 찾으면 어떻게 돼요?

그 구가 속한 시(분당구라면 성남시) 칸이 열리고, 정보 창의 일반구 목록에 찾은 구 이름이 들어 있어요. 일반구를 왜 따로 그리지 않았는지는 행정구역에 적었어요.

독도는 지도 어디에 있나요?

지도 오른쪽, 울릉도 동남쪽 바다에 금색 점과 「독도」 이름으로 표시했어요. 점을 누르면 독도가 속한 울릉군 정보가 열려요. 경상북도로 확대하면 독도가 화면 오른쪽 밖으로 나가는데, 그때는 화면 오른쪽 끝에 「독도」 표시가 남아 방향을 알려 줘요.

광주와 전남이 왜 하나로 나오나요?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설치를 위한 특별법」에 따라 2026년 7월 1일 광주광역시와 전라남도가 전남광주통합특별시 하나로 통합했어요. 옛 광주의 자치구와 옛 전남의 시·군은 이름과 구역이 그대로라 그 안의 시군구 칸으로 모두 남아 있어요.

지도 모양이 실제와 조금 달라 보여요.

화면에서 가볍게 그리려고 경계를 약 350m 단위로 단순화했고, 넓이 약 0.5㎢ 보다 작은 섬은 뺐어요. 다만 독도·울릉도·마라도·백령도처럼 이름난 섬은 크기와 상관없이 남겨 두었어요. 칸 사이에 틈이나 겹침이 생기지 않게 이웃한 칸의 경계는 똑같이 단순화했어요.

강화군과 김포시처럼 물을 사이에 둔 곳이 이웃으로 나오는 건 왜인가요?

원본 경계 자료가 두 지역의 경계를 물길 한가운데에서 맞닿게 그려 두었기 때문이에요. 이웃은 자료의 경계를 그대로 따랐어요. 신안군과 무안군도 같은 경우예요.

본 지역을 다른 사람에게 보낼 수 있나요?

정보 창을 열면 주소 끝에 「?r=」와 지역 번호가 붙어요. 그 주소를 그대로 보내면 받는 사람 화면에서도 같은 지역 창이 바로 열려요.